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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뉴스

기사 제목 : 아파트 렌트비 6개월째 '정체'…8월 중간가 지난해와 동일

전국의 아파트 렌트비가 정체 내지 하락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업체인 질로(Zillow)가 20일 발표한 8월 렌트비 동향에 따르면 전국의 중간 렌트비는 1440달러로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보였다. 이로써 전국 중간 렌트비는 6개월 연속 지난해 같은 기관과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이처럼 렌트비가 장기간 정체 현상을 보인 것은 2012년 이후 처음이다. 또 전국 중간 렌트비는 27개월 연속 연율 3% 미만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렌트비 상승은 지난 2015년 7월 6.6%로 최고를 기록한 바 있다.

질로의 자료에 따르면 전국 250개 메트로 지역 가운데 25개 지역이 렌트비가 5%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LA카운티는 1년 전 대비 아파트 중간 렌트비가 0.5% 하락한 2442달러를 기록했다. 2016년에는 6.5%, 지난해에는 4.3% 각각 상승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주택전문가들은 신규 아파트 건축이 늘어나 공급에 조금 여유가 생기면서 렌트비 상승 둔화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중간 렌트비가 하락했다고 해서 세입자 렌트비가 바로 하락한다고 보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여전히 공실률은 낮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LA타임스는 고급 아파트를 중심으로 렌트비 상승세 둔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런 현상이 기존 아파트로도 옮겨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부동산 정보 업체인 리얼페이지에 따르면 LA카운티는 지난 2분기 최고급 아파트로 분류되는 클래스 A 아파트의 경우 중간 렌트비가 1년 전보다 3.1% 올랐다. 고급 아파트 렌트비는 2015년 말 6.3% 급등하기도 했으나 지난해 4분기에는 1.9% 인상에 그쳤다.

보통 아파트 수준인 클래스 B 아파트 렌트비는 올해 2분기 중간 렌트비가 1년 전보다 3.3%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2016년 1분기에는 7.8% 상승한 바 있다. 가장 저렴한 아파트인 클래스 C는 올 2분기에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중간 아파트 렌트비가 4.1% 올랐다. 2016년 4분기에는 7.4%까지 폭등했다. 오렌지카운티의 중간 아파트 렌트비 인상폭은 클래스 A 2.2%, B 2.4%, C 2.6%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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